어제 저녁도 보리밥~ 오늘 아침도 보리밥~




오늘 점심은 특별히 비벼서 뚝딱 해치웠심다. 나물이 없어서 그냥 계란후라이 하나 넣고 먹었지만 말이지요. 확실히 할맥보다는 압맥이 보리밥이라는 느낌을 팍팍 주는군요.

쌀1, 보리1로 해서 밥을 지었습니다. 꽁보리밥하기에는 보리가 아까워서 ㅡㅡ;


이글루스 가든 - 일일일락 (하루에 한번씩 즐거운 일을 찾아내자)
Posted by iStpik